오프리케어

고객평점 별5개 리뷰 1 위시 0

[오프리케어]Time 치약 SET 요약정보 및 구매

상품 선택옵션 1 개, 추가옵션 0 개

판매가격 45,000원
배송비 3,000원
브랜드 오프리케어
모델 Time 치약

선택옵션

선택된 옵션

기 구매자는 상단 마이링크 버튼을 클릭하여 지인에게 추천하고 부가 수익(판매액의 10%)을 창출해 보세요.

추천인에게 받은 마이링크를 통해 접속하신 경우, 상단 바로구매 버튼을 클릭하시면 자동으로 추가 할인이 적용 됩니다.

상품 정보

상품 상세설명


8af81ca27b7913319a8623b3a236b9b9_1597997356_837.png



 

상품 정보 고시

항목 내용
품명 상품페이지 참고
모델명 상품페이지 참고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상품페이지 참고
제조국 또는 원산지 상품페이지 참고
제조자 상품페이지 참고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상품페이지 참고

사용후기

등록된 사용후기

전체 평점

1 건 사용후기
cbf6c80fb4ce51874fb67e5e2160523d_1599186096_2284.png
가볍고 산뜻한 거품~!!
평점
별5개
작성자
우*인
작성일
20-09-04

cbf6c80fb4ce51874fb67e5e2160523d_1599186096_2284.png

저는 치약을 돈 주고 산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명절에 받은 선물세트와 은행이나 보험사에서 주는 치약이 제 일상을 지탱합니다.)

이런 제가 하루에 3번 바꿔 쓰는 치약을 받았을 때의 당혹감이란…

일단 세면대에 놓았을 때 느낄 수 있는 점

예쁩니다.

새롭게 등장한 이 치약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2년 넘게 저와 함께 해온 개구리 비누받침대를 싹

정리했을 정도로…

다음 날 07치약부터 사용해보았는데요.

에센스 제형이라 치약을 칫솔에 묻히는 느낌이 아닌 끼얹는 느낌으로 펌핑 됩니다.

치약이 칫솔모에 모두 스며든 상태로 칫솔질을 시작할 수 있는데요.

자고 일어난 후에 느끼는 입 안의 찝찝한 느낌을 정말 깨끗이 없애줍니다.

평소 쓰던 치약은 칫솔질 이후에도 뭔가 석연찮은 느낌으로 한참을 헹궈내야했는데 그런 것 없이

상쾌함 그 자체!

(그래서 전 3가지 치약 중에서도 07치약이 가장 좋았습니다,)

주말에는 1일 1식을 고수하는 제가

오직 테스트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배달음식을 먹고 12 치약도 써보았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아침에 썼던 07 치약과 색과 제형이 좀 달랐다는 것

상대적으로 07치약이 더 산뜻한 느낌이고 12치약은 은은한 쿨링감이 오래 가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자기 전에 사용한 21치약은 앞선 치약들보다 확연히 마일드한 느낌을 줍니다.

3가지 제품 모두 평소에 느끼던 밀도 높은 거품이 아닌 가볍고 산뜻한 거품이라 느낌이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3번 정도만 헹궈내도 입 안에 잔여물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

겔타입 치약에서 항상 느꼈던 ‘아직 입에 좀 남았나?’ 하는 느낌이 없습니다.

상품문의

등록된 상품문의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배송정보

[배송정보]

- 택배(우체국택배)


[배송비]

- 3,000원

- 제주, 도서지역 배송비 추가


[배송기간]

- 결제 완료 후 평균 3~5일이내 배송됩니다

- 다만, 상품의 종류에 따라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배송상품 관련 주의사항]

- 사진은 컴퓨터 모니터 사양에 따라 실물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사진 이미지는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배포를 금지합니다.

교환/반품

[교환/반품 비용]

- 반품배송비 편도 3,000원(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6,000원 부과)


[교환/반품 신청기준일]

-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은 제품 수령 후 7일이내


[교환/반품 제한사항]

- 냉동제품의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반품/교환/환불은 불가합니다.

- 구매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에 한합니다.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반품요청기간이 지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