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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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제조사에서 만든 소독제라 그런지 어딘가 순~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용 시 소독향이 강하지 않고 휘발된 후의 잔향이 은은해서 좋았어요.
끈적이는 느낌은 순간이고 금새 산뜻해지는 점도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진정과 항산화의 대명사인 병풀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서
소독뿐만 아니라 피부 건강까지 지켜주는 느낌적인 느낌-
개인적으로는 가끔씩 손이 건조하다 싶을 때 소독 겸, 보습 겸
~ 눌러서 문질문질 쓰기도 합니다.

대용량 밖에 없어서 휴대할 수 있는 소용량 제품이 나온다면 구매 의사 100%입니다.
외출이 많으신 분들은 화장품 용기에 소분해서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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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스틱타입이라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너무 좋아요!

양치할 시간이 없을 때나 급한 약속이 생겼을 때 구강스프레이만으로는 뭔가 찝찝했는데

가글로 한번 더 마무리해줘서 그런지 상쾌하고 편리하네요~

시중에 파는 오미자는 설탕이 첨가 되었는데

설탕 없는 순 오미자는 처음 봅니다.

너무 잘 먹고 있습니다.

깨끗하게 처리 되어 더욱 믿음이 갑니다

냉동에서 살짝 덜 풀렸을 때 쫀득하고 달콤함이 너무 맛나요~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아주 좋으네요.

자주 먹고 선물로도 짱!!!




인테리어로도 이쁘고,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다양해서 너무 좋네요~ 만족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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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테스트를 위해 한달동안 저희 집 욕실에 샤워필터를 설치해 사용해 보았습니다. 저희 아파트는 30년 된 오래된 아파트라 가끔 녹물이 나오곤 하는데 신기하게도 이 필터를 끼운 이후 아직까지 한번도 녹물이 나오지 않고 투명한 맑은물이 나와 제품 효과를 확실히 체험 했습니다.


다만 처음 필터를 끼우고 난 후에는 향이 좀 강한 편이어서 신경이 쓰였는데 온도가 높을수록 그런 경향이 있고, 다행히 2주 정도 지나니 향이 많이 약해져서 지금은 편안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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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오미자 알맹이만 사용한 당절임을 만들었다고 하여 제품을 받아봤습니다. 공장에서 오미자 세척과정을 봤었기에 여러 번 세척해도 먼지 제거가 쉽지 않다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세척한 물에 오미자의 잔 가지들과 흙먼지들을 많이 봐왔기 때문에 알맹이로만 당절임을 담근다고 들었을 때 좋긴 하지만..그게 가능한가?’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실제로 기계로는 이물질을 모두 제거하는 세밀한 작업이 불가능하여 사람이 직접 오미자 알맹이를 떼어내어 여러 회 세척하고 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당절임을 드셔보시면 오미자 알맹이만 우려내서인지 깨끗한 오미자만의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외출 후에 옷에 뿌려주면 탈취도 되고 안심돼서 좋아요.

스타일러 따로 안사도 되겠어요.

주방에서도 자주 쓰게 되는데 조리대 소독, 과일세척, 가스렌지후드 등 무엇보다 샐러드용 야채 손질에 넘 유용하네요.

하루 한통 딱 맞춰 잘 쓰고 있어요.

가격도 타제품 타사이트보다 훨 저렴^^

제품 받고

하루에 한잔씩 원액으로 마시는데 때에 따라

색다르게 마셔보는 것도 좋을거같아요~

달지 않고 맛도 깔끔해요~

이런 파우치에 든 비슷한 상품을 직접 구매해서 먹은 적이 있는데요.
그런데 종류를 불문하고 특유의 인공적인? 껄쩍지근한 맛이 도무지 취향에 맞지 않아서 두어개 먹다가 주변에 다 나눠줘 버렸어요.
데워먹어도 차게 먹어도 뭔가 깔깔하니 기분이 좋지가 않음

그 경험이 일종의 트라우마로 남아서 복을 담은 호박죽도 쉽게 손이 가지 않았는데
호박을 직접 쪄서 만든다는 말에 믿고 먹어보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목으로 쉽게 잘 넘어간다는 점이 특별했습니다.
씹히는 곡류가 없고 마가 함께 들어가서인지 입에 닿는 질감자체가 매끈한 느낌?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호박맛이라서 좋았습니다.

저는 차게 먹는 것이 훨씬 더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간식용이라 그런지 끼니 대용으로 먹기에는 양이 좀 적다는 점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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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출산하고 아이 교육에 관심이 많아져서 인터넷에서 보는 교육 재료들을 많이 구매해봤는데.. 툭하면 아이가 입에 넣어서 계속 옆에서 지켜봐야하고 아니면, 피부 트러블이 나서 실패했던 경험이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라이스클레이에 대해 알게되서 여러 제품 중 추석도 다가오니 송편 만들기 키트로 주문 했습니다.


예전에는 본가도 내려가고 다같이 모여서 송편 빚고 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코로나 때문에 놀러가는 것도 여의치않고 매번 간식달라 놀아달라 하는 아이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먹어도 될 만큼 안전하다, 찌지않고 바로 먹어도 된다'에 혹했었는데 진짜 이렇게 성공적인 경험은 처음이었어요.


아이도 엄마랑 놀고 먹어도 혼나지 않고 또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으니 너무 너무 좋아했어요! 아이가 또 언제 만드냐고 물어보는데 이번 추석에는 이쁜 꽃 송편을 만들어서 할머니 할아버지께 선물하기로 약속했답니다. 코로나 시대에 어디 나가지 못하고 아이와 놀 게 걱정이신 부모님들이라면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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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침 다이어트 중이기도 해서 씬커피를 한달동안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마셨는데 체중은 확실히 줄었지만 운동과 식이요법을 같이 병행한 결과라 살이 빠진 이유가 정확히 이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어요.

다만 변비가 심한 편인데 이 커피를 마신 후부터는 매일 편하게 변을 봐서 그 점이 제일 신기했구요. 그것도 마신지 이틀 후부터 바로 효과가 있었기 때문에 더욱 놀랐습니다.

다이어트 식품은 건강에 안 좋을까 염려되어 잘 먹지 않는 편인데 이건 그냥 몸에 좋은 한방원료만 들어있다고 해서 매일 마시는 커피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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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마신 날이면 어김없이 다음날 속이 안 좋고 머리가 아파 힘들어합니다.

때문에 오늘은 왠지 많이 마실 것 같다란 예감이 들면 미리 숙취해소제를 사서 복용하곤 했는데, 언제부턴가 속이 좀 울렁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중단했어요.

마침 회사에 이런 제품이 들어와서 제가 직접 몸으로 테스트 해보고자 하는 사명감으로 마셔봤는데 확실히 속도 좀 편안하고 두통도 없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술 먹기 전에도 먹어보고 술 마신 후에도 먹어봤는데,
저는 술 먹은 후에는 자꾸 챙겨 먹는 것을 까먹어서 그냥 술 먹기 전에 먹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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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나 초코, 생크림으로 채운 다양한 찹쌀떡을 많이 먹어보았기에
사실 단호박크림떡이라는 것이 그다지 신선하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속에 뭐가 들었든 찹쌀떡은 항상 기대하는 맛이 있고 대부분 그 정도를 충족시켜주니까요.

냉동된 제품을 자연해동시켜서 속의 크림이 아직 살짝 샤벳 느낌이 날 때 먹어보았는데요.
단호박맛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부드럽고 은은한 맛에 감탄했습니다.
어쩌면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것은 특유의 호박가루로 만든 진하면서도 텁텁한 맛이 아니었을까
강렬한 존재감보다는 진정성이 담긴 맛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맛이 강하고 단 퓨전찹쌀떡들이 첫 입이 가장 맛있고 그 후로는 물리는 느낌이 커지는데 비해 복담 단호박크림떡은 하나를 다 먹고 다음 떡을 뜯을 때까지 같은 맛과 기분을 느꼈어요!

아직 속이 살짝 얼어 있는 상태에서 드시기를 추천해요!
과하게 해동되면 단호박크림이 흐물흐물해지고 유크림 특성 상 느끼하다고 느끼시는 분도 계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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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육포 중에 제일 결이 부드럽네요~

딱딱하지도 않아서 아이와 먹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