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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맛, 블루베리맛, 초코맛 백설기가

너~무 간편하게 완성되니까 

완전 신세계!! 

찌는 시간은 안내가 안돼서 고민했는데

20분 찌는 것이 적당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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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을 좋아하지만 회사를 다니다 보면 떡집 찾기도 어렵고 주말에 집 밖에 나가기도 귀찮아서 거의 먹지 못하는데요. 한 번 해먹어보려고 동생들이랑 설기가루로 설기 만들기를 시도해봤습니다. 요리를 거의 안해서 얼마정도 지나야 설기가루가 해동되었는지 긴가민가했던 거 외에는 순조롭게 조리가 됐어요. 동생은 설기가루를 체에 쳐서 그릇에 담아 쪘는데, 저는 그 과정도 귀찮아서 그냥 숟가락으로 종이컵에 담아서 쪘습니다. (실제 조리과정은 꺼낸다
à 담는다 à 찐다 이렇게 3단계)
역시나 체에 친 것은 떡집에서 파는 것처럼 포슬포슬 고왔구요. 숟가락으로 퍼서 넣은 것은 중간에 공간이 군데군데 비어있어 모양은 완벽하지 않았지만 맛은 똑같아서 저 같은 귀차니스트들은 그냥 숟가락으로 퍼서 찌는 것을 추천합니다.
맛을 얘기하자면 진짜, 엄청 맛있습니다. 다이어트 중이었지만 건강한 제품이니까.. 라고 자기 합리화를 하면서 2판이나 쪄서 먹었어요.(^^) 백설기 외의 맛들이 생각보다 향이 진해서 호불호가 있을 것 같구요. 저는 주로 백설기를 먹었는데 놀러온 조카가 블루베리랑 커피를 열심히 먹는 걸 보면 아이들 입맛에는 초코, 블루베리, 커피, 딸기가 잘 맞나봅니다. 어머님들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